운짱
recandplay.net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열흘에 한 번 정도 모여서 작당하고 여러 뮤지션의 음악을 기록하여 웹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켜놓은 메신저로 밤마다 쓸데 없는 잡담들을 쏟아놓다가 농담반 진담반 공연을 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뒤이어 대책없는 아이디어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하는김에 우리 영상도 틀자!" "내친김에 전시도 하자!", "아예 공개촬영을 해볼까?"… 이렇게 막연히 던져놓은 생각들을 엮어서 첫번째 실험적인 공연 RECANDPLAY OFFLINE을 엽니다. From @visual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