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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앨봄의 강연 참가신청(종료). 9월 5일 일요일 오후 5시 하자센터 999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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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20. 23:59)
경식군
2010. 03. 15. 00:49
우리는 모두 잠정적 살인마이다. 모든 일은 지금 이 모든 것들로부터 비롯되어진 것일지언데 왜 우리는 그걸 인정하지 않는걸까.
2
운짱:
나만 안당하면 되니까,,,라는 생각이 가장 하기 쉬우니까
2010. 03. 15. 01:06
짹:
일을 막지 못해서 화는 나는데 자기가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죄책감을 감추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함은 아닐까요? 사실 받아들인다는 게 너무 아픈 일이니까요.
2010. 03. 15. 03:18
오크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03. 12:17)
날아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2. 26. 20:53)
h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2. 20. 20:29)
POD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2. 10. 15:31)
얌체공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1. 21. 21:05)
짹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1. 21. 15:29)
사요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1. 21. 15:17)
경식군
휴대폰에서 작성
2009. 11. 21. 14:37
순대 뺀 순대국
1
얌체공:
음... 완주의 순대국밥이 순대없이 돼지 귀만 들어있었어요.
2009. 11. 21. 21:05
밥통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0. 05. 15:00)
운짱
님이
경식군
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9. 29.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