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선s르네죠
꺅!
프로이트 아저씨도 알고 보면 인간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였구나. 근데 이 아저씨도 애정 표현이 참 고약하네...
난 새벽 1시에 잠들어 오후 1시에 눈 떴다. 요즘 12시쯤 전화 온 사람들이 나에게 잠 깨워서 미안하다고 한게 몇번이공... 끄응
짧은 글 쓰는 거 어렵다. 간결하지만 느낌이 있고 내용도 쏙쏙 들어오고... 크윽. 그치만 재미있다. 나야 그동안 워낙 호흡이 긴 글들만 적었는데.. ( 내가 생각한 거 다 글에 넣고 싶었던 욕심이지 ㅋㅋ) 짧은 글 써보게 되니깐. 그것도 새롭네.~
또래캠프 기획회의가 어떤 느낌이냐면. 내 친구가 여행가서 그랬어. 둘이서 여행하면 이야기 하는라고 즐거워서 힘들지도 모르고 무리하게 걷다가 몸이 축나는 것도 모른다고.. 기획회의가 그래. 가서 기획하고 있다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힘들지도 모르겠어. 근데 집에 오면 몸이 피곤해짐을 느끼지오. 즐거운 캠프 기획 ㅋㅋㅋ
나 오늘도 새벽 2시와 3시 사이에 잠을 안자고 글을 쓴다. 아무래도 미쳤다. 2시만 되면 머리가 핑핑 돌아간다. 크윽
나름의 생존 전략. 밤 10시에 30분에서 1시간정도 밤잠을 잔 뒤에서 밤 11시부터 새벽 2~3시까지 머리가 팽팽 돌아감. 취침한 뒤 아침 늦게 기상.. 아 놔 이번 방학 나름 아침형 인간 목표였는데.. 역시 난 안되는 건가. 크윽.
명선s르네죠입니다. 문화기술지를 듣다가, 방 중 세미나에서 연락통을 맡게된 할 일 없는 학생입니다. 아마도 이번 방학때 몸으로 배울 수 있는 판이 몇개는 만들어 질 수 있는 것 같은데.. 그걸 실현시키는 것은 우리의 몫이겠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