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개발
어우 완전 따뜻하네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봄이지
내일 밤 10시면 집에 도착한다. 이번에는 집에 머물 시간이 거의 없어서 도착하면 곧장 엄마의 쑥국 끓이는 방법을 전수받기로 했다. #계획
@여우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이랑 'Lies My Teacher Told Me'에 한마디로 등록된 거 밑줄로 바꿨심다~. (나 지금 엄청 뿌듯함, 워낙 단순해서 아하하~.)
@inesita 를 빼면 슬퍼하겠지? 당신의 밑줄들( http://filltong.net/inesita/history/books )과 회포를 푸시오~.
@olive 너를 위해 준비했다. 잃어버린 밑줄을 찾아서! http://filltong.net/analog66/history/books (아무래도 자뻑증세가 생겼나 봐, 내가 고치고 내가 막 감동 받아 ㅠㅠ)
필통 업데이트 마치고 두어 시간 더 자려고 누웠다. 잠이 살짝 들면 문자가 오고 무시하고 자면 또 오고. 여튼 아침에만 문자 5통. 저기 님들 평소에 이렇게 보내주시면 안되는 거임? 왜 갑자기 연락하고 그러심? 응?! #일상
그렇긴 하나( http://filltong.net/tocs/34280 ) '내 필통' 꾸미기에서 배경색만 바꾸어도 라운지와 구별될 수 있으니 주민들의 반응이 상당히 기대된다.
아무리 보아도 '내 필통' -> '디자인 수정'에 있는 색상들이 마음에 안 든다. 여러분의 의견은? (이제 대필통주민 반말모드임? -.-;;)
그래서( http://filltong.net/tocs/34001 ) 준비했습니다. @우드 님의 단독샷! 하지만 이번에는 조명이 어둡다는 거. (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