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아저씨
담뱃값, 교통비, 점심은 회사가.. 저녁은 사장님께서 내실 듯.. 무섭다능.. --;;
점심시간에 호프집에서 밥먹고 있습니다. 웬지 식상. 점심시간에 뭐하냐니..? --;;
오늘 저녁엔 사둔지 일주일되는 아이스크림을 해치워야 하는 중요한 임무가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회사에 일나간지 3일된 30대 후반의 아저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