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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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중년의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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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sita님이 불량중년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7. 25. 00:51)
운짱님이 불량중년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7. 25. 00:40)
형용사님이 불량중년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7. 24. 21:38)
tsana님이 불량중년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7. 2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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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교통비, 점심은 회사가.. 저녁은 사장님께서 내실 듯.. 무섭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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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호프집에서 밥먹고 있습니다. 웬지 식상. 점심시간에 뭐하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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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 시간에 호프집에서 식사하시는 건 식상하지 않습니다. ㅎㅎ 2009. 07. 23. 13:08
  • 호프집에서 예배드리는 사람들도 목격한 일인 2009. 07. 2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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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엔 사둔지 일주일되는 아이스크림을 해치워야 하는 중요한 임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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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승입니다~!! 2009. 07. 22. 23:18
  • 말끔하게 통을 비우고, 아침에 화장실 몇 번 가서 확실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뭔소린지.. --;; 2009. 07. 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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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회사에 일나간지 3일된 30대 후반의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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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지난 요맘때쯤 책캠프 같이 했던.. 파란사과는.. 기억하세요? 반갑습니당~ 2009. 07. 22. 21:21
  • 저도 요맘때쯤 책캠프를 같이 했던.....여우 기억하세요????? 2009. 07. 22. 21:24
  • 헉.. 그러시군요.. 몰라뵈서 뵈송 ^^;;; 바라기 들어갑니당~ 2009. 07. 22. 21:26
  • 헉.. 벌써 그렇게 오래됐나요? 기억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파란사과님, 여우님 감사합니다. 2009. 07. 2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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