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좋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고전은 ㅏㄶ이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김동률 김장훈 김광석 모두 김씨네요^^
신경숙외딴방가장힘든시기를가장소중한사람들과꿈을키우며살아온시절의이야기‥다시비상하고픈책
잠깐외출하고왔더니 너무 피곤해서자려구요·저질 체력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