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네

달리네의 프로필 보기 화살표

하자센터 2층에 있는 금붕어에게 가끔 점심을 제공하고 있는 달리네입니다

달리네의 바라기

톡톡

기록

등록하기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핸드폰으로 사진과 글을 #2468로 올렸음에도 이곳에 오지 않은 건,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3
  • 음, 언제쯤 올리셨나요? 2010. 03. 19. 21:13
  • 그게.. 오후 3-4시쯤요? 2010. 03. 19. 21:41
  • 확인하고 혹시 필통에 문제가 있는 거면 글 제대로 복구해 두겠습니다 ㅠㅠ. 2010. 03. 19. 21:43
살림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19. 20:52)
구나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19. 15:17)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홍조 토이에게 책을 돌려받았어요. 잘 읽었다고 전하랍니다. 제가 가지고 있을 테니 연락주세요. 고마워요.

1
  • @달리네 음.... 내일 점심시간에 받으러 갈께요ㅎㅎ 2010. 03. 19. 17:19
가재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18. 22:26)
마부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18. 21:12)
콩콩이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18. 20:31)
달리네

달리네

휴대폰에서 작성
스마일리

@달리네 @쥬얼리 가위 칼보다다양한재료를손쉽게자를수있어서

1701.jpg

0
달리네

달리네

휴대폰에서 작성
스마일리

고추장

0
날아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17. 10:44)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동녘 텐블러 참 좋아요. 따뜻한 커피를 오래오래 마실 수 있어요. 하나 더 주세요.

7
  • 저도 다음에 다시 살래요- 2010. 03. 17. 10:44
  • 저도 잘쓰고 있어요 :) 2010. 03. 17. 10:46
  • 고마워요 @달리네 오늘도 연글술사 학교에서 와서 두개나 팔았어요 텀블러 많이 사랑해주시길 다팔면 업그레이드된 상품이 입고될거에요 2010. 03. 17. 14:10
  • 과테말라에서 예쁜 수저집도 오고 있답니다 2010. 03. 17. 14:11
  • 어, 달리네, 라고 '언급'했는데 왜 연락이 없었지? 암튼, 잘 팔리고 있다니 좋군요. 그거 필요하면 어디로 가서 사야 하나요? 2010. 03. 17. 15:27
  • h:
    댓글에 있는 @ 는 휴대폰으로 연결이 되지 않는답니다. 2010. 03. 17. 16:35
  • 아, 그렇군요. 2010. 03. 17. 17:22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운짱 이번 주 목요일, 내일이군요, 하자에 와서 영셰프들에게 필통 안내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라는 내용으로 메일 보냈습니다. 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1
  • 메일 보냈습니다. 2010. 03. 17. 12:12
ancient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17. 08:32)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운짱 오늘은 영셰프 입학식과 하자 마을의 4개 학교 아이들이 마을 주민이 되어 만나는 공동입주식이 함께 있었습니다. 쇼케이스에서 각자의 소개와 짧은 공연들이 펼쳐지고, 그를 바라보는 하자 주민들이 함께 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입주식이었어요. 각자 머물러 있는 공간을 방문하는 오픈하우스도 있었고,함께 봄나물 비빔밥을 나누어 먹기도 했어요. 덕분에 많은 팀들이 저녁을 해결하기도 했지요. 조만간 필통을 알아보는 자리도 마련할 테니 꼬옥 와주세요.

4
  • 넵 영셰프에게 어울릴만한 준비를 해 놓고 있을께요^^ 하자 뉴스레터에서 사진은 봤어요^^ 2010. 03. 16. 18:57
  • 아 그리고 아쉽게 영셰프에 연결못한 한 친구는 일하면서 이종격투기를 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입학시즌 외에 지원은 가능한가요? 2010. 03. 16. 18:58
  • 이번 주 목요일에 하자에 와서 필통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다음주부터는 요리수업 시작이라 많이 바쁠 것 같아서요. 2010. 03. 16. 19:32
  • 입학시즌 외 지원은 따로 공지가 나갈 것 같구요. 아마 당분간은 지금의 아이들로 진행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 있으면 귀뜸해주세요. 2010. 03. 16. 19:35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홍조 어제서야 토이에게 책을 건네줬어요. 토이의 환한 웃음을 봐야 했는데... 영수에게 읽어줬는데 재미있어했대요.

2
  • 안봐도 상상이 가는이유는 뭘까요ㅎㅎㅎ재미있어했다니 다행!!! 2010. 03. 11. 09:37
  • 이름이 토이라니.. 귀여움^^ 2010. 03. 11. 10:40
op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03. 23:57)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op @동녘 필통 번개 때 어떤 노래를 불렀어요? 밥 먹을 때 물어본다는 것이 자꾸 잊어먹네요. 궁금했는데...

3
  • 일단 @고양이 님이 동영상을 찍어서 친히 올려주셨으니...링크 걸꼐요. http://www.youtube.com/watch?v=vzyw5sAtEEI&feature=player_embedded 첫번째부터 'Tristeza(슬픔)', 'Voitei amor(사랑이여 오라)', '뭉게구름' 이렇게 했답니다. 두번째 것은 필통번개에서 처음 공연한 거에요. 2010. 03. 03. 12:40
  • 아, 잘 봤습니다. 이렇게 불렀군요. 그런데 왜 외국어로 노랫말을 쓰나요? 2010. 03. 03. 13:52
  • op:
    @달리네 흠.. 글쎄.여ㅕ.............그냥 사람들 노래 따는거죠. 어울리면 잘어울릴 것 같은? 앗 되게 어려운 질문................ 2010. 03. 03. 23:56
홍조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01. 19:28)
이준용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2. 24. 22:41)
여우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2. 23. 18:32)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좀 전에 운짱을 만났더니, 필통 생각이 나더군요. 많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아직 뭐가뭔지... 아, @운짱 졸업 축하합니다!! 오요리에서 밥 먹어요. 제너럴 닥터에서 번개를 하는군요. 지난 번 별의별씨도 그렇고 번개하는 장소가 다 훌륭한 것 같애요.

4
  • 우선 휴대폰 인증부터 한번 열어보세요~~ 2010. 02. 23. 15:36
  • 그건 어떻게 여는 건가요? 2010. 02. 23. 16:21
  • 아무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2010. 02. 23. 17:04
  • @달리네에게 탭을 확인해 보세요. 메시지 보내 놓았습니다. 2010. 02. 23. 17:05
사요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2. 15. 19:51)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먹고 자다가 목욕탕도 다녀왔는데 바깥으로는 한 번도 안 나갔음. 어떻게요? 우리집이 목욕탕 4층에 있거든요. 하하하!! 같은 건물에 사는 집이라 목욕탕비도 천 원 깎아준답니다.

2
  • 흐흐흐 원래 연휴는 그런겁니다! 2010. 02. 15. 19:52
  • 와우 같은집! 집에 목욕탕을 두고 살고 싶어요. 2010. 02. 15. 20:21
POD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2. 10. 15:02)
동녘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1. 03. 18:37)
순시네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2. 28. 11:29)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1회] 먼저, 친절하고 따뜻하면서도 명랑한 웃음과 표정이 항상 얼굴 가득 있어야 한다. 지어낸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그 표정. 부드러우면서도 장난기도 가득한!

1
  • 많이 바라시나봄ㅋㅋㅋㅋㅋ 세개씩이나 2009. 12. 28. 11:30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1회] 먼저, 친절하고 따뜻하면서도 명랑한 웃음과 표정이 항상 얼굴 가득 있어야 한다. 지어낸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그 표정. 부드러우면서도 장난기도 가득한!

0
달리네

달리네

스마일리

[1회] 먼저, 친절하고 따뜻하면서도 명랑한 웃음과 표정이 항상 얼굴 가득 있어야 한다. 지어낸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그 표정. 부드러우면서도 장난기도 가득한!

0
님이 달리네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1. 21. 12:0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