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네
핸드폰으로 사진과 글을 #2468로 올렸음에도 이곳에 오지 않은 건,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운짱 오늘은 영셰프 입학식과 하자 마을의 4개 학교 아이들이 마을 주민이 되어 만나는 공동입주식이 함께 있었습니다. 쇼케이스에서 각자의 소개와 짧은 공연들이 펼쳐지고, 그를 바라보는 하자 주민들이 함께 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입주식이었어요. 각자 머물러 있는 공간을 방문하는 오픈하우스도 있었고,함께 봄나물 비빔밥을 나누어 먹기도 했어요. 덕분에 많은 팀들이 저녁을 해결하기도 했지요. 조만간 필통을 알아보는 자리도 마련할 테니 꼬옥 와주세요.
좀 전에 운짱을 만났더니, 필통 생각이 나더군요. 많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아직 뭐가뭔지... 아, @운짱 졸업 축하합니다!! 오요리에서 밥 먹어요. 제너럴 닥터에서 번개를 하는군요. 지난 번 별의별씨도 그렇고 번개하는 장소가 다 훌륭한 것 같애요.
먹고 자다가 목욕탕도 다녀왔는데 바깥으로는 한 번도 안 나갔음. 어떻게요? 우리집이 목욕탕 4층에 있거든요. 하하하!! 같은 건물에 사는 집이라 목욕탕비도 천 원 깎아준답니다.
[1회] 먼저, 친절하고 따뜻하면서도 명랑한 웃음과 표정이 항상 얼굴 가득 있어야 한다. 지어낸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그 표정. 부드러우면서도 장난기도 가득한!
[1회] 먼저, 친절하고 따뜻하면서도 명랑한 웃음과 표정이 항상 얼굴 가득 있어야 한다. 지어낸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그 표정. 부드러우면서도 장난기도 가득한!
[1회] 먼저, 친절하고 따뜻하면서도 명랑한 웃음과 표정이 항상 얼굴 가득 있어야 한다. 지어낸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지녔던 그 표정. 부드러우면서도 장난기도 가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