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d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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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와 음악생활에 충실한 사람. 말하고 듣고 읽고 쓰고. 노래하고 기타치고. ㅎ

Hendrix의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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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3. 01. 19:29)
POD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2. 10. 14:52)
하이브리드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 02. 09. 14:55)
h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2. 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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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알콜이 땡긴다... 헉.. 이제 대낮부터.. 언제쯤 나는 술에서 해방될까... 어제는 맥주로 새벽 3시까지 달리고... 오늘도?? ;; 연말은 알콜 다이어트와 함께.. (화장실을 불규칙하게 가는 거 말곤 괜찮은 듯) @얌체공 .. with me??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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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하하. 난 술이랑 별로 안 친하다구요~ 2009. 12. 27. 08:51
  • (막 이래) 2009. 12. 27. 08:51
전씨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2. 03. 19:41)
구멍숭숭똘이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2. 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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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전씨 @구멍숭숭똘똘이 @wizardwish 알고보면 한 동안 필통에서 나도 기거 했었다능~~ 반가워요. at 필통.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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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멍숭숭똘이 군요.. 히. 2009. 12. 02. 01:20
  • ㅎ_ㅎ 나도 헷갈려요. 2009. 12. 02. 01:21
  • 안녕하세요? 똘똘이 되고픈 구멍숭숭똘이입니다. ㅋ 필통 길 찾기가 어려워요, 운짱님이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ㅋ 2009. 12. 02. 19:00
  • 어머...기타까지 정말 대단해요! 저도 한 때 기타 좀 친다는 소리 들었는데...ㅋ 근데 제가 기타 치면 사람들이 기타 줄 끊어버린다고 막 장난치고 그랬어요...아무래도 제 기타 실력이 썩 좋은 편은 아닌가봐요^^ 2009. 12. 03. 16:10
순시네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1. 30. 22:32)
날아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11. 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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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논문보기시작. ㅅㅂ. 선거 방송 보다가 양산 결과에 눈 시뻘겋게 보다가 그냥 이따가 뉴스 보기로 했다. 에이.. 그냥 논문 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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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쯧쯧쯧;;;; 안타깝습니다. 양산 박빙이네요. 2009. 10. 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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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도 1시엔 잠자리에 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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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짱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9. 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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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세미나, 마지막 책 : <유토피아> 방학 동안(나한테는 제대 후 입학 전) leopord와 학교 후배 한 명과 <고전 읽기> 주제로 세미나를 했다. 한나 아렌트를 읽다가 한 달을 보내고, 마지막으로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를 읽으면서 마무리를 했다. 세미나 자체에 대한 평가는 나중에 하겠지만 어쨌거나 쉽게 잡지 않을 책들을 읽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즐거운 일이었다. 이번에 읽은 <유토피아>는 주경철 선생의 번역이다. 페르낭 브로델의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를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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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방학 중에(아니 나한테는 전역하고 나서) 벌인 일들을 모두 수습했다. 이제 학교에서 하는 일만 하면 되고 주말엔 좀 쉬어야지. 이거 뭐 골병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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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자야지. 요 며칠 너무 피곤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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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그냥 골아떨어져버렸어요 2009. 09. 10. 08:41
정개발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9. 0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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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생각보다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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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톡톡에 맛들이면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주의하세요 ㅠㅠㅠㅠㅠ 2009. 09. 01. 01:45
  • 앗싸라비야 2009. 09. 0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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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다] 사실 똑같은 이름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한국의 단기선교에 대한 비판을 담은 민중신학자들의 책이었다. 그런데 거기에는 경건함이 있었다. 쉽게 넘을 수 없는 결계같은 것이 존재했다. 이택광은 '무례한 복음'을 통해 한국 문화 안에서의 음란함을 통해서 새로운 전복을 시도하는 것 같아 보인다. 나도 음란하게 세상을 정복하고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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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택광 교수의 신간이군요! 2009. 09. 01. 00:21
동녘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8. 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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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ord 보고 시펑~ 오늘 니네 가게 앞에 지나만 갔어. 술은 딴데서.. ㅋㅋ 마지막 근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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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음주. 이제 5일동안 하루만 마시면 된다... 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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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프 고마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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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석훈 선생님하고 책내기로 했어요. 12월에는 나올 듯. 자세한 건 그 즈음에 이야기할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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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책일지 궁금하네요~ㅎ 2009. 08. 26. 11:03
  • 들었어요 :) 이제 개강하면 얼굴 좀 보겠네요 ㅅㅎ /ㅅ/ 2009. 08. 26. 19:48
  • 생태인류학 ㅎ 2009. 08. 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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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때 대학에 들어가서 노무현 때 대학을 졸업했는데, 그 때는 그게 좋은 건지 어떤 건지 생각을 안해봤다. 막 타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놈들 다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김대중은 정말 이론적으로 다져진 사람이구나 싶었다. 보편적인 민주주의자라고 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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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라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7. 28. 12:06)
님이 Hendrix님을 바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07. 2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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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임관해서 소위였을 때도 이미 자유로운 영혼이었다능...@.@

18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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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때는 그래도 파릇파릇했구만ㅋㅋ; 2009. 07. 27. 05:07
  • 오, 이런 사진을 올렸었다니! 2009. 11. 3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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