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drix
또 알콜이 땡긴다... 헉.. 이제 대낮부터.. 언제쯤 나는 술에서 해방될까... 어제는 맥주로 새벽 3시까지 달리고... 오늘도?? ;; 연말은 알콜 다이어트와 함께.. (화장실을 불규칙하게 가는 거 말곤 괜찮은 듯) @얌체공 .. with me?? ㅋ
또 알콜이 땡긴다... 헉.. 이제 대낮부터.. 언제쯤 나는 술에서 해방될까... 어제는 맥주로 새벽 3시까지 달리고... 오늘도?? ;; 연말은 알콜 다이어트와 함께.. (화장실을 불규칙하게 가는 거 말곤 괜찮은 듯) @얌체공 .. with me?? ㅋ
아, 이제 논문보기시작. ㅅㅂ. 선거 방송 보다가 양산 결과에 눈 시뻘겋게 보다가 그냥 이따가 뉴스 보기로 했다. 에이.. 그냥 논문 볼걸.
방학 세미나, 마지막 책 : <유토피아> 방학 동안(나한테는 제대 후 입학 전) leopord와 학교 후배 한 명과 <고전 읽기> 주제로 세미나를 했다. 한나 아렌트를 읽다가 한 달을 보내고, 마지막으로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를 읽으면서 마무리를 했다. 세미나 자체에 대한 평가는 나중에 하겠지만 어쨌거나 쉽게 잡지 않을 책들을 읽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즐거운 일이었다. 이번에 읽은 <유토피아>는 주경철 선생의 번역이다. 페르낭 브로델의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를 대학교...
오늘로 방학 중에(아니 나한테는 전역하고 나서) 벌인 일들을 모두 수습했다. 이제 학교에서 하는 일만 하면 되고 주말엔 좀 쉬어야지. 이거 뭐 골병나게.. @.@
[읽고싶다] 사실 똑같은 이름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한국의 단기선교에 대한 비판을 담은 민중신학자들의 책이었다. 그런데 거기에는 경건함이 있었다. 쉽게 넘을 수 없는 결계같은 것이 존재했다. 이택광은 '무례한 복음'을 통해 한국 문화 안에서의 음란함을 통해서 새로운 전복을 시도하는 것 같아 보인다. 나도 음란하게 세상을 정복하고 시포.
김대중 때 대학에 들어가서 노무현 때 대학을 졸업했는데, 그 때는 그게 좋은 건지 어떤 건지 생각을 안해봤다. 막 타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놈들 다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김대중은 정말 이론적으로 다져진 사람이구나 싶었다. 보편적인 민주주의자라고 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