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
@얌체공 문제집 찾았어요.. 숙제가 극박한... 어제 실종되었던 지우개도 찾고 ㅜ
빠른 속도에서 일어나는 효과를 처음으로 연구한 사람은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에른스트 마흐(Ernst Mach;1838~1916)이였다. 마흐는 음속(시속 1220km)보다 더 빨리 달리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p.53) 그러면 음속을 말하는 마하는 저 사람 이름에서 온걸까?
닉 아놀드 라는 사람은 대학교수나 무슨 강의를 하는 사람일 것 같은데 어떻게(그리고 왜) 이렇게 다양한 것들에 대해 글을 쓰는지 궁금하다.
예술 작품이란 아이와 같은 존재야.... 무심히 지나치지마. 그러면 작품들은 특별한 뭔가가 될거야 (뒷표지)
그리고 작품들을 바라보게./자네가 작품을 바라볼 때 작품 역시 자네를 바라 본다는 점을 절대로 잊지 말게나./자네와 작품은 서로에게 거울이 되는거야 (p.38~39)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 대중 일반인 들은.../자기들의 즐거움을 위해 작품을 감상하지.... 비판도 하고 무시도 하며 때로는 무착히 학살하기도 하지./그들은 표면에만 머물러있어.... 오로지 그것만 할 줄 안다네! (p.14)
왜 늑대학교는 없었을까? 또 왜 양학교인데 선생님들은 개 선생님들도 있었을까? 사건 후에 늑대는 어디로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