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시네
여름 내내 입가가 건조했다. 입술은 한 번도 안 그랬는데.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불그불그하고 가끔 따갑다. - 바로 지금.
@짹 저는 매일매일 옵니다만 귀찮아서 로그인을 하지 않을 뿐이에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비노기는(ㅠㅠㅠㅠㅠ) 안하고 별로 생각도 안나요. - 어느날 ebs를 틀었는데, 헬기 카메라로 프랑스의 협곡들을 보여주더라구요. 마비노기 풍경이랑 비슷해서 '헤-' 하고 보고... 뭐 그랬어요.
방금 수리 강의를 들으려고 보니까 12시가 지나서 26일이라 못 듣는다. (강의는 25일 완료) 아........ 특별히 공부가 잘 된적은 없는데 덥다고 너무 늘어져 있었던 것 같다. 손 놓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암시중 (-_-ㅋㅋㅋㅋㅋ) 공부만큼 자고 일어나는 시간 조절하는게 급함.
나도 초콜릿 케이크랑 떠들고싶다. 하지만 떠들기만 하기엔 너무 매력적이라서 와구와구와구와구
에이포용지 반으로 접은 것과 크기가 비슷한 포스트잇을 봤다. 밑줄이 없고 형광색만 아니었다면 질렀을지도 모른다. 포스트잇 쓰면서 썼다가 버리는게 매번 아깝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왠지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걸 보면 괜히 탐이 나곤 한다.